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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일주 남자, 몸이 불편한 아들 굿보다 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계묘일주 남자, 몸이 불편한 아들  굿보다 복을 드리는 마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당사자인 부모와 친정, 시댁 식구분들께서 보실 글이므로 또 그에 걸맞게 소박한 정성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또 이 글은 인연을 바탕으로 거슬러 올라갈 것이기에, 내용들이 깊고 깊을 것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제가 포스팅을 할 때는, 각자 차원(난이도 수준)이 다른데 이번 글은 꽤나 고난도의 차원이기에 좀 더 집요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오죽 답답했으면 시어머니가 계묘 아이엄마에게 굿을 해보자하는 그 마음도 이해가됩니다.

무턱대고 하지말라고하면, 업으로 종사하시는 분들을 부정하는 것으로 되므로 그건 또 아니되고요. 굿을 해보자하는 지경에 이른 것은 웬만한 신점이나 종교시설을 드나들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만큼 가족들이 많이 답답한 것이 되구요. 다만 그 마음이 이해가된다는 것은 단지 저의 보편성, 일반적인 인간적 공감을 바탕으로 드리는 말씀일뿐입니다.

결국 이곳의 특수성이 있는 저로서는 아무나 할 수 없는 말을 전해야하며 정확한 진단을 해드려야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객관적으로, 가감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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