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쨰날은 돌아다니는 장소는 많아보이지만 근처에 붙어있는것들을 간 김에 보는 정도가 많은 하루였다. 투어를 통해 다니다보니 아직도 3탄까지 밖에 못온...
ㅎ 이제 마지막편이다. 그래도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다보면 나중에 추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셋째날 임가화원 - 자혜 궁 - 푸종보보 펄 밀크티 - 아종면선 시먼점 - 천천리 - 대만 국립 고궁박물관 - 삼미 식당 - 용산사 - 광저우 거리 야시장 - 화시제 야시장 - 까르푸 꾸이린점 국립 고궁박물관은 중국 역사의 보물들이 가득한 곳으로 유명하다. 도착해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역시 대륙..
정말 크다 였다. 위에서 내려다 본 광경 역시 넓다....였다 ㅎ 많은 유물중에서 나는 도자기 쪽이 좋았다.
고궁박물관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유물은 바로 삼겹살 모양을 닮은 작품, 육형석(肉形石)이다. 진짜 고기 같았다.
결까지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신기했다. 나가는 길에 지친 상태에서 사진 한 장 찰칵 ㅎㅎ 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