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설 연휴 기간에 이어 다녀온 뉴욕 ! 한 달반 정도 전에 갑자기 여행 계획을 잡았고, 미국 본토에 가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두근거렸다.
그래서 아주 알차게 여행을 다녔는데, 그러다 보니 뉴욕 여행에 대해서는 그동안 블로그에 작성했던 것처럼 하루의 일정을 쓰기엔 너무 광범위하여 하나씩 정리해가보고자 한다. 그 첫 포스팅은 뉴욕을 대표하는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르 버나딘(Le Bernardin) 이다. 3스타를 받는 식당은 흔히 "특별한 여행을 떠나서라도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한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아닐까 싶다. 전 세계 미식가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를 만큼 유명한 이곳 .
르 버나딘의 분위기, 음식, 그리고 전반적인 경험을 상세히 남겨보고 싶다. 르 버나딘(Le Bernardin) 위치: 155 W 51st St, New York, NY 10019, USA 오픈: 1986년 (셰프 에릭 리퍼가 1994년부터 운영) 미슐랭: 3스타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