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크레이지호핑투어 - V Fruit - 반미판 - daisy bloom - 청안 딤섬 - 베나자스토어 풋스파 - 킴 빈 - 스카이라이트 중간에 킴빈에서 잠시 환전을 하고, 우리가 향한 곳은 나트랑의 가장 화려한 밤이 펼쳐진다는 #스카이라이트 였다. 나트랑의 밤을 보고 싶다면 이 곳에 가라 하여 가보았지~ 아주 입구부터 반짝반짝 한다.
스카이라이트 호텔을 들어가면 이렇게 매표소가 있었고, 스카이라이트 매표소 표 2장을 사고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남자는 200,000동, 여자는 150,000동이며 금요일 기준이다.
평일은 좀 더 저렴하다. 삼엄한 경비를 뚫고 간다.
우리는 오픈시간에 맞춰가선지.. 줄을 서지 않았는데, 내려올 떄쯤 되니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
그런데 오픈시간에 맞춰가면 엘리베이터는 안 기다리지만 위에서 좀 뻘쭘하게 혼자 잇을 수도 있으니 적당한 시간을 잡아 가자 ! 삼엄한 경비 묘한 엘리베이터 하늘로 올라가니 아주 나트랑이 다 내려다보였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