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행 10:1-5)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는가?”
, “구원의 믿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중대한 질문에 관해 성경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고넬료 라는 인물은 매우 중요한 연구의 대상입니다.
그는 초대교회의 역사에서 유대인들과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만 전파되던 복음의 말씀이 이방인들에게도 전해지기 시작한 그 역사적 순간에 하나님께 선택된 최초의 이방인이기 때문에 우리 역시 그와 같은 이방인으로서 동일한 입장으로 그가 연구 대상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