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16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18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이어지는 안식일 논쟁 앞선 글에서 예수께서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것이 안식일 날이었으므로 그로 인해 유대인들과 논쟁이 시작된 것을 보았습니다.
고침 받은 사람은 “안식일인데 왜 자리를 들고 가느냐”라며 율법을 어겼다고 하는 유대인들의 지적에 자기를 고치신 분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유대인들은 “너에게 그렇게 말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