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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8_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예수님의 수전절(하누카) 선언

 [요한복음] 38_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예수님의 수전절(하누카) 선언

10: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목숨을 버릴 권세, 다시 얻을 권세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9 이 말씀으로 말미암아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 그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그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 어떤 사람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맹인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예수께서는 자신을 양의 문이요 선한 목자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삯꾼은 이리가 올 때 자신만 살기 위해 도망치지만, 예수님께서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