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5-16) -------------------------------------------- 제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께 제사하는 일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위해 세워졌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은 오직 하나님만을 위하여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제사를 드릴 때 백성을 어깨에 짊어지고, 또 가슴에 품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대제사장 에봇에 달린 이스라엘 각 지파들을 의미하는 보석들이 그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은 하나님을 위하고 또 백성을 위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지파들이 기업으로 받은 지역에 모여 살았지만 레위 지파 제사장들은 전국 각 지역에 흩어져 살면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돌보며 또 ...
원문 링크 : [말씀칼럼] 때를 따라 돕는 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