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그의 의도에서 빗나갔으며 그로 인하여 온갖 문제들은 가중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상실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것들로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려 애썼지만 충족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육체와 동시에 영적인 피조물이기에 영혼이 채워져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죄책감과 죽음과 미래에 대한 불안, 땅을 다스리는 자로서의 권세를 상실했기 때문에 자연으로부터 오는 강력한 재난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근본적으로 지닌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대신에 ‘종교’라는 것을 고안해 내게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들이 고안한 다른 신을 섬기게 되어 사람보다 미천한 각종 짐승의 형상, 혹은 함께 피조물 된 태양, 달, 별들(日月星辰), 사람, 큰 나무, 바위 등 의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배하고 그것들에게 복을 요구하고 미래를 의탁하는 어리석은 일들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원문 링크 : [12주 예수복음편지] ③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