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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카페/제레미] 작지만 인상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커피를

 [제주 애월 카페/제레미] 작지만 인상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커피를

지금 한 3주 정도 매일 블로그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다. 블로그를 열심히 하려다 보니 서이추가 많이 들어오는데 처음엔 고마워서 일상 올리시는 분들을 다 받았는데, 나중에 내 타임라인에 하루에도 5개, 10개씩 도배하는 이웃들이 있다.

방문한 곳들은 그냥 일단 올리고 보는지 별 내용도 없고, 글도 너무 정성도 없이 써서 보기가 싫어진다. 어쨋든 나름 나도 꾸준히 글쓰기 3주차가 넘어가면서 지금은 '제주일상' 폴더에 다 넣고 있다면 약간씩 카테고리화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콘텐츠들도 생긴다.

그리고 제목도 조금 더 정돈되게 쓰고 있다. 제목만 봐도 어디, 어떤 종류,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제목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다.

오늘은 내가 시월이랑 애월항쪽으로 산책 갈 때마다 들러서 원두도 사고, 커피도 한 잔 하고 오는 제레미 카페를 소개해드리려 한다. 아래 사진들은 방문할 때 찍었던 여러 날짜들의 사진의 조합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다.

작지만 강한 카페 제레미 #스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