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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두일동 맛집/도두어부의 밥상] 살아있는 쥐치로 만든 신선함의 끝판왕

 [제주 도두일동 맛집/도두어부의 밥상] 살아있는 쥐치로 만든 신선함의 끝판왕

생선감별사 남편은 쥐치를 정말 좋아한다.(제주에서는 쥐치를 객주리라 부른다.)

나는 남편 때문에 쥐치라는 종을 처음 알았는데, 제주 오기 전 서울 살때에도 동해쪽으로 자주 여행다녔던 우리는 정동진, 아야진, 속초 이쪽의 수산 시상이란 수산 시장을 다 다녔던 것 같다. 그렇게 나는 쥐치라는 생선의 생김새를 처음 알게되었다.

원래 쥐포가 쥐치를 포를 떠서 말려서 만든 것이다. 요즘엔 그렇게 만들기에 너무 비싸기 때문에 다른 저렴한 생선들을 이용해 쥐포를 만들고 있다.

오빠는 쥐치 중에서도 쥐치 간이랑 아귀 간을 별미라고 말하며 정말 좋아한다. 제주와서 쥐치조림을 몇 번 먹긴 했으나 쥐치 크기가 다 크지 않아 오빠를 만족시켰던 식당이 없었다.

오빠의 쥐치 사랑에 진짜 맛있는 쥐치조림 집을 찾아가보기로 했다. 눈 앞에서 살아있는 쥐치를 잡아서 요리해주는 찐제주도민 맛집 도두어부의 밥상 #도두일동맛집 #도두일동쥐치조림 #제주서해안맛집 도두어부의밥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181 도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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