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 앞에서 한번만 더 서성이면 손가락 잘라버린다." <이니셰린의 밴시> 리뷰.

 "내 앞에서 한번만 더 서성이면 손가락 잘라버린다." <이니셰린의 밴시> 리뷰.

제목: 이니셰린의 밴시 감독: 마틴 맥도나 출연: 콜린 파렐, 브렌단 글리슨, 케린 콘돈, 배리 케오간 개봉일: 2023년 3월 15일 관람일: 2023년 3월 15일 일산 CGV 1923년, 내전이 한창 진행 중인 아일랜드로부터 조금 벗어나 있는 외딴 섬마을 이니셰린, '파우릭'과 '콜름'은 그 곳에서 마을 주민이 알아주는 단짝 듀오로서 매일같이 펍에 들러 수다를 떨고 사는 다정한 친구 사이다. 그러던 어느날 콜름은 파우릭에게 절교를 선언하게 되고, 콜름의 돌발적인 행동에 당황한 파우릭은 자초지종 설명을 듣게 되는데 콜름은 파우릭이 지루하기 짝이 없고 파우릭과 보내는 시간이 아깝다고 여기게 되면서 이제는 생산적인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여생을 보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러한 콜름의 이야기를 들은 파우릭은 마음에 큰 상처를 입게 되면서 콜름 앞에 나타나 계속해서 우정을 이어나가려 하지만 콜름은 그러한 파우릭에게 대꾸도 하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파우릭의 집착이 심해져 갈 ...

# 마틴맥도나 # 이니셰린의밴시 # 영화후기 # 영화추천 # 영화리뷰 # 영화감상 # 영화 # 아카데미 # 아일랜드 # 쓰리빌보드 # 시상식 # 손가락 # 콜린파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