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제임스 본드는 누구? '애런 테일러 존슨'이 007시리즈의 프로듀서 '바바라 브로콜리'를 만나 차기 제임스 본드 역할과 관련된 대화를 나눈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들은 30대의 젊은 시절 제임스 본드의 여정을 그릴 계획이며 이에 부합하는 영국인 배우가 애런 테일러 존슨이라는 것이다. 현재 애런 테일러 존슨의 차기작은 소니에서 제작한 '크레이븐 더 헌터'가 예정되어 있다.
향후 새로운 007시리즈가 제작될려면 적어도 2년은 더 기다려야 할것이라는 예측이 존재한다. 제레미 레너를 응원하는 마블 스튜디오 '제레미 레너'는 새해부터 네바다주에 위치한 자택 근처에서 폭설로 인해 차에 갇힌 운전자들을 구출하는 제설작업 도중 제설기계에 깔려 큰 부상을 입게 되었다.
그는 사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쾌유를 빌었는데 이 중에는 마블 스튜디오의 수많은 배우들도 포함되어 있다.
빨리 회복해서 복귀할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크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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