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2> '마이클 만' 감독의 고전 영화 <히트> 속편이 제작된다는 소식과 함께 과거 '로버트 드니로'가 맡았던 배역인 '닐 맥쿼리'의 젊은 시절을 '아담 드라이버'가 연기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아담 드라이버는 이미 일전부터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인 <페라리>에 출연하게 되면서부터 둘간의 인연이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재 <히트>의 배급을 맡은 워너는 투자를 위한 조율에 들어가 있으며 아담 드라이버 이외에도 '아니 데 아르마스', '오스틴 버틀러' 등이 캐스팅 물망에 오른 상태라고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닥터 스트레인지: 넥서스 오브 나이트메어>가 제작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영화의 제작에는 '샘 레이미'감독과 전년도 <블랙폰>을 제작한 '스캇 데릭슨' 감독이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영화에 출연하는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의 스페셜 프로젝트 <일루미나티>에도 등장할 것이라 하는데요. 이야기의 시점은 대혼돈의 멀티버스 사건 이후 비밀결사 조직 '일루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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