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어제 이동시간도 많았고 크라비 와서도 많이 걷고 수영도하고 새벽까지 한잔한터라, 한명은 전사ㅋㅋ 나머지 둘이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시간은 06:30am ~ 10:30am 저날 아침은 다 풀로 조식포함이거나 조식신청이 다되어있었는지 룸체크를 하지 않았다.
양옆이 트여있는 조식 자리들 :) 입맛대로 가져와보았다. 넓은거 치곤 생각보다 먹을게 별로 없어 보였으나, 국수와 오믈렛은 필수 !!!
빵류는 ㅃ2염 조식장소 입구 들어서서 왼쪽 바로 빵류 커피등이 있고 앞쪽으로 쭉가면 과일 후식등이 있는 룸같이 된 곳이 있고 그 뒤로 밥류며 면류 등 식사류가 준비되어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밥을 든든히 먹고 일단 다시 방으로 가본다.
왜냐하면 정말 고양이 세수에 양치만 하고 바로 나왔기 때문이지 헤헤 가는길에 우리 방 이 2층이었는데 1층에 휘트니스센터가 있어서 들러 보았다. 숲속 가든뷰를 보며 운동하는 쾌적함.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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