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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 태국으로의 5번째 여행. 6일차 저녁 삼센로드 카오산거리

 2022.11. 태국으로의 5번째 여행. 6일차 저녁 삼센로드 카오산거리

이글 네스트에서 뷰 감상 후 카오산 위쪽 삼센로드에 찜쭘집이 있다고 나오길래 일단 가보기로 했다. 일단 후기에는 찜쭘은 더이상 하지 않고 무카타는 한다고 나와있기도 했지만 혹시 모른단 생각에 고고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또 젖을 정도로 오기시작했다... 택시도 안잡히고 주변에 툭툭조차도 잘 보이지 않았다.

겨우 하나 있던 툭툭 삼센로드까지 멀지도 않은데.. 300밧 넘게 달라고 한다.. 비도오고 택시도 영 안잡히고 250에 쇼부보고 지도로 주소 보여준 뒤 출발~~ 신나게 달리는데 으응??????

어째 점점 멀리 가는 느낌? ㅋㅋ 이상해서 보니 방람푸쪽으로 가는 기사님..

즈기요?? ㅋㅋ 지도 안보고 있었으면 어쩔뻔 기사님께 거기 아니고요~~~ 카오산로드 위에 삼센 로드 고고고라구요~~ ㅋㅋ 빠이 쌈센로드!!

우여곡절 근처에 다다라서 돈을 지불한후 가게 앞으로 고우 간판 없는 집. Jim Jum https://maps.app.goo.gl/Uk2gznWJr2UqSW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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