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프라낭 해변을 가는 길 ~ 앞선 포스팅에선 아오낭 비치 > 라일레이 비치 > 프라낭 비치 가는 길 까지 소개를 했다. 본격적으로 프라낭 비치를 가서 시간 보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걷고 걷고~ 걷다보며어어언~~~~~ 이렇게 멋진 곳이 뙇!! Previous image Next image 멋진 석회암 절벽과 맑은 바다가 반겨주는 프라낭 !
자연의 위대함을 가슴 벅차게 느끼게 해준다. 말모말모 그냥 웅장해 지는 뷰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도 자리를 잡아보고~ 신당이 있는 곳은 그냥 멀찌감치 눈으로만 담아보았다.
앉아서 쉬기도 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친구는 앉아서 휴식을 즐기고 동생과 나는 물놀이를 했다. ㅋㅋ 친구가 쉬면서 찍어준 사진 절벽 쪽으로 가면 발이 닿는 구간이 있어서 안쪽까지 들어가 볼 수 있었는데 발 밑으로 물고기들이 지나다니기도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신나게 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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