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어느날, 친구들과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된다. 갑자기 여행 2번째 이야기다.
첫번째는 5년전인 2017년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이었다. 이번에도 급!
여행으로 8박9일 여정을 떠났다. 펜데믹이후 3년만에 떠나는 해외이기도 했고, 2019년 2월~3월에 혼자 45일 동안 태국 일주를 했었다.
태국을 다시 방문하다니 너무 감격스럽고 설레기도 했지만, 뭔가 실감이 나진 않았다. 집 앞에 인천공항 버스가 다니지만 아직은 배차 시간 텀이 길어서 맞는 시간에 타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친구차를 타고 함께 공항으로 입성!! 얼마만의 인천공항인지!!
+_+ Previous image Next image 공항 내부엔 생각보다 사람은 한산했다. 참고로 !
우린 에어아시아를 타고 갔는데, 친구와 따로 표를 끊었었는데 카운터 수속 체크인시 붙어 앉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펜데믹이후라 저가항공들이 웹체크인이 안되는 항공사도 있고 좌석도 임의배정 좌석이 아니고서는 무조건 전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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