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짝수 날바다 운동하고 기록하기로 했습니다.그렇다고 홀수인 날에 건너뛰는 건 아니었는데요. 이번에는 무릎에 열감이 느껴져서 하루는 쉬었습니다.
준비운동을 건너뛰어서 그런 모양인데 자전거 타기 전과 후에 스트레칭 해주는 게 좋다는 건 아는데 왜 매번 안 하는지 반성하게되었습니다.관절은 타고 난 걸 평생 써야 하니 무리가 온다 싶으면 쉬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계대는 게 아니라요....
전에 무시하고 계속 운동했다가 더 오래 고생했었거든요.그래도 하루는 60분동안 20km 탔습니다. 기록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총거리가 220km 정도였는데 300이 넘었네요.
아무튼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
04월08일 짝수 운동 무릎 열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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