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는 원래 저녁에 써야 하지만 오늘까지 마무리할 일이 있어서 일찌감치 숙제를 마치는 기분으로 일기글을 써봅니다. 미리미리 해 놓으면 편하다는 걸 알면서도 마감까지 미루고 미루다 고생하는 버릇은 좀 고치고 싶네요.
목표 10단계 쪼개기 해서 벽에다 붙여놓기까지 했는데 벽이 아니라 책상에 붙여놓고 매번 체크했어야 했나봐요. 분발해야겠습니다....
오늘일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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