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근시 라섹, EX500의 첨단 기술력으로 더 안정적인 결과 기대 강남밝은명안과 송명철 원장 근시는 먼 곳이 잘 보이지 않는 굴절 이상이다. 일반적으로 -3디옵터(D) 이하는 경도 근시, -3D에서 -6D 사이는 중등도 근시, -6D 이상이면 고도근시로 구분된다.
근시가 심해질수록 안구가 길어지고 빛이 망막 앞에서 맺히면서 시력이 떨어진다. 고도근시는 단순한 시력 저하를 넘어 이러한 안구의 변형으로 인해 각막과 망막, 시신경 등 눈 구조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력교정 수술을 계획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라섹은 각막 상피를 제거하고 그 아래 실질층을 레이저로 깎아 굴절 이상을 교정하는 방법이다.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각막이 얇거나 라식이 어려운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고도근시는 교정할 도수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근시에 비해 각막절삭량이 많아지기 쉽다. 과도한 각막 절삭은 원추각막이나 근시 퇴행, 빛 번짐 같은 부작용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