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7월 정도가 되면 군무원 각군 각직렬별 지원자 수 및 경쟁률이 나온다. 출처 네이버카페 독공사 한때 군무원의 경쟁률이 지방직/국가직에 견줄 정도로 올라가기도 했었지만 2020년 이후 군무원의 실체가 까발려지면서 지원률도 많이 줄고 면직자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장교,부사관과 달리 군무원은 미달은 나지 않는다. 행정직렬은 더더욱.
군무원이 아무래도 지방직이나 국가직보다는 입결(합격선)이 낮다보니까 고득점에 자신이 없거나 장수생들이 종종 지원한다. 제대 간부 출신이 아니면 [군무원]이 되기위해서만 공부를 시작하지는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군무원은 [후순위],[예비용]이지 1순위가 되지 않는다. 나도 원래 목표는 다른 곳이었다 ㅎㅎ 왜냐고?
군대에서 근무한다는 것만으로 이미 꿀리고 들어가는거 아닌가? ㅎㅎ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교정직이 입결이 낮듯이.
같은 이치다. 군무원이 되기 위해 공무원 공부를 시작하는 공시생은 거의 없다.
나는 군무원의 매력은 [기술직]에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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