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스파이 패밀리 원화전 콜라보 카페 갔을 받았던 런치 매트 특전 전시하려고 샀다. 되게 예쁜데 구석에 방치하기 아까워서 액자를 이참에 샀다.
A3 사이즈라 딱 맞는다. 고리형이라서 액자처럼 전시하려면 밑에 받침대가 있어야 한다.
액자 뒤에 분리하면 철로 된 부분을 펴야 한다. 손으로는 잘 안 펴지니 자 같은 딱딱한 걸로 펴는 게 좋다.
액자 뒷면 앞면. 일러하고 액자 너무 잘 어울리네 받침대 장착.
이쁘다!! 한 가지 예상치 못한 점은 받침대가 액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뒤로 쓰러진다.
다행히 벽면에 기대어서 전시하려고 해서 큰 상관은 없긴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단행본 표지처럼 의자 밑에 자신들이 숨기고 있는 것들을 묘사한 점이 마음에 든다.
<색지 크기 액자> 영화 특전 색지도 전시하려고 정사각액자도 2개 샀다. 제품특징...
원문 링크 : 다이소 액자로 덕질하기 (진격거 & 스파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