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장 [개역개정/NIV]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4 When the centurion and those with him who were guarding Jesus saw the earthquake and all that had happened, they were terrified, and exclaimed, "Surely he was the Son of God!" 뒤늦게 안 사람들처럼 후회하지 말고 나는 주님과 있을 때 잘해야지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님이 오늘 가셨다 그때 사람들의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려오셨으면 나는 생명을 얻지 못했겠지 이 생각을 하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살면서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