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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파트 경매시장··· 뜨겁다(반월동진부동산)

 전북 아파트 경매시장··· 뜨겁다(반월동진부동산)

3월 전북 낙찰가율 101.2% 6개월만에 100%대 넘어서 중대형평수 낙찰가율 높아 신축 아파트 매수세 살아나 전북지역 아파트 경매시장이 2개월 연속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아파트 낙찰가율이 상승하면서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에 100%대를 넘어섰다.

특히 전북은 올해 들어 1월을 제외하고 2월부터 재건축 가능한 아파트, 신축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경매시장의 매수세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11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2년 3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북지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40건으로 이 중 24건이 낙찰됐다. 낙찰률은 60.0%로 전월 56.9% 대비 3.1%p 상승했다.

낙찰가율은 101.2%로 전월 97.5% 보다 3.7%p 상승하면서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에 100%대를 넘어섰다. 평균 응찰자 수도 9.0명으로 전월 7.2명 보다 1.8명이 증가했는데 9명 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0년 12월 9.3명 이후 1년 3개월만이다.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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