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미친 검사가 AI를 주웠다 저자 : 글아일체 출판 : J PLUS 죄를 지었으면 빵에 가야지!법학전문 인공지능 안경을 가지게 된미친 또라이 검사 도현광의 유쾌한 활약.
*본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등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도현광은 초임 검사로 군내면 군내지청으로 발령을 받은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머리에 무언가 맞아 기절을 했고 병원에서 깨어납니다. 그리고 머리가 어리럽다고 하니 안경을 안써서 그래서 보니 안경집이 있었습니다.
안경을 꺼내쓰니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갑작스럽게 들여온 남자 목소리에 안경을 벗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다시 안경을 씁니다.
이번에는 시야 오른쪽에 홀로그램이 보이기 시작했고. 사람 모양이긴 했으나,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머리가 큰 가분수에 3등신이 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현광은 그렇게 법학전문인공지능 안경을 주웠습니다. 현광은 법무연수원을 꼴등으로 졸업했고 군내지청으로 발령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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