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고인물 힐러가 너무 강하다 저자 : 아원잇 출판 : 스토리펀치 피가 멈춘다. 내장이 상처 이전으로 회복된다.
상처가 세포 단위로 수복된다. 혈색이 돌며 마나의 흐름이 정상화된다.
이 모든 과정이 1초도 되지 않는 순간에 벌어졌다. 생령술사이자 대한민국 삼존 중 하나이며, 모든 악명을 가볍게 얹고 살았던 최강의 괴물.
광견, 미친개 시우. 그가 돌아왔다.
시우는 헌터였고 제4계 마왕을 제자들과 때려눕힌 것까지는 좋았다. 마왕을 상대로 인간이 벌인 최초의 승리였으니까.
그런데 그 마왕이란 놈이 아티팩트를 하나 지니고 있었는데, 그게 상대를 다른 차원으로 보내는 젠장맞을 카운터 능력이었던 것 마왕을 쓰러뜨린 일등공신이자 파티의 리더였던 시우는, 그렇게 다른 차원의 세상으로 오게 됐다. 이계에서 100년간 지구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았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마룡을 찾습니다.
『집이라. 확실히 네놈의 모습은 이곳의 필멸자들과 결이 다르군.
차원 이동을 말하는 것이라면 내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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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헌터 차원이동 현판소설 - 고인물 힐러가 너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