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제삿상을 차리고 제사 지내고 성묘 갔다 전라도 화순의 이모집으로 갔다. 이모집에서 바베큐파티도 하고 화요일 느긋하게 남해로 넘어올 예정이었으나...
러시아로부터 영하60도의 찬 바람이 내려와 새벽부터 눈이 펑펑️️️ 한평생 눈이 잘 오지도 않고 쌓이지도 않는 경상도에 살아서 눈이 오면 비상이다.. 그래서 가족들이랑 부랴부랴 새벽바람에 남해로 내려왔다.
나빼고 그냥 전부 양산으로 가면 되지만 언니가 아침부터 멸치쌈밥~멸치쌈밥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우리집에서 조금 쉬었다가 멸치쌈밥을 먹으러 가기로 결정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근처 시장안에 있는 봉정식당을 가려고 했으나 설연휴는 쉰다고 해서 이동가는 길에 위치한 남해그집으로 향했다. 남해에 살면서 멸치쌈밥이나 멸치회무침은 거의 미조에서 먹었기 때문에 남해그집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깔끔하고 평이 괜찮아서 부모님을 모시기 괜찮았던것 같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하지만 가격은 안괜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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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조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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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쌈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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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통갈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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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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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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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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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멸치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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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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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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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갈치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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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가족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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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갈치구이맛집
원문 링크 : 설 마지막날 가족들과 멸치·갈치 파뤼_남해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