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cc 넘 추워서 일 하는데 뜨끈한 수제비가 생각나 점심으로 엄마손수제비에 갔다. 11시쯤 예약을 해놓고 12시에 수제비 먹으러 총총 전화로 예약을 해서 "이모~여기 얼큰수제비 3개랑 기본 수제비 1개, 김밥 1줄이요~"라고 할 필요없이 그냥 자리에 착석~ 김치가 나오고 김밥 한두알 먹다보니 수제비가 나왔다cc 한달에 많으면 3~4번 적으면 1~2번 오는 곳인데 아는 맛이 더 맛있는 법! 김치도 맛있고 김밥도 속이 알차니 맛있다.
수제비는 반죽에 다시마가 들어가서 뭔가 더 쫀득한 느낌?? 그리고 얼큰은 진짜 술먹은 다음날 해장하기 굳뜨 매콤칼칼 원래 매장에서 먹는 것과 포장만 했는데 이제 배달도 하는 지 "배달의 민족 주문~"이라는 소리가 계속 들어왔다.
사장님과 사장님어머님 두분이서 운영을 하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배달 주문이 많아 홀은 거의 못받으셨다ㅜㅠ 우린 예약을 하고 가서 다행쓰 역시 비오는 날은 수제빈가봐 엄마손수제비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62 1층 왼쪽 ...
#
남해맛집
#
남해수제비
#
남해수제비맛집
#
남해읍맛집
#
엄마손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