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랜만에 떠난 해외여행_오사카여행 6편(교토 도후쿠지)

 오랜만에 떠난 해외여행_오사카여행 6편(교토 도후쿠지)

후시미 이나리를 보고 짝꿍이와 각자 진짜 가보고 싶은 곳을 가보자고 했을 때 나는 도후쿠지를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는 도후쿠지를 갔다. 내가 도후쿠지를 알게 된 것은 구글 지도로 후시미이나리를 검색했는데 그 옆에 도후쿠지라는 신사가 있어 네이버에 도후쿠지를 검색해봤을 때였다.

그때는 진짜 딱 1개의 블로그에서만 도후쿠지를 알려줬었다. 아무런 정보도 없던 곳, 단풍이 든 정취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았다는 말로도 표현하기 힘든 그 곳, 나는 도후쿠지를 가기로 결심했었다.

후시미이나리역에서 도바카이도 역까지 한정거장을 건너 도후쿠지까지 10분 정도 걸었다. 도후쿠지를 가는 길 그 10분의 거리에서 여행 온 기분을 온전히 느낄 수 있게 우리밖에 없었던 그 길..

나에게는 아..이제서야 진정한 여행을 왔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드디어 들어온 도후쿠지의 중심부! 그 웅장함에 감탄만 나왔다cc 군산의 동국사를 갔을 때 그 느낌이 났지만 뭔가 더 크고...

# 교토가볼만한곳 # 교토여행 # 도후쿠지 # 오사카여행 # 일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