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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naver...

 더 이상은 naver...

블로그에 스티커 쓰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서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옮겨보려한다 금방 적...응..되겠지? 좀 더 일찍 옮겨서 주간일기하고 최고심 스티커 받을걸 ...

인생의 반이 후회로 지나간다 울면서 구매 12월 서울의 날씨는 그저 강풍강풍강풍 마스크는 쓰면 습기차고 벗으면 춥고 쓰면 습기차고 벗으면 춥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연기 이 정도면 불난거 아니냐고 영이언니와 홍대 어딘가 럭키걸이니까 클로버에 메시지 남겼다 오브젝트 갔다가 본 오브제 겸 캔들 ..(?) 원하는대로 조합해서 만들 수 있다는게 흥미로웠다 똑똑한 사람들이 참 많구나 올해 대학교 동기들 송년회는 벽돌포차에서 안주 짱 많이 시켰는데 사진은 이것밖에 없다니 어쩐지 생일파티 바이브로 꾸며져있었다 마침 민이가 12월에 생일이 있어서 사진 백만장 갈김 4명이서 논 척 사실은 8명 내년 상반기에 또 보자구 그리고 뚜아의 클럽 체험기 10시라서 우리뿐이었다 영이언니가 남긴 앙큼한 heart 반사 무지개반사 넘 아파서 코로나인줄...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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