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기는 끔찍해진 어휘력을 위해 평소보다 글이 조금 많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글을 쓴지도 5년이 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
군것질은 젤리>사탕>초콜릿>>>>>>>>>>>>>>>>>>>>>>>>>과자 순으로 좋아하는 편이라 과자는 잘 구매하지 않는데, 이 소금빵 과자는 너무 궁금해서 구매해봤다. 그나저나 과자 1500원의 시대가 언제 성큼 다가온거냐구 충격!
소금빵 모양 과자 실존! 심지어 맛도 꽤 비슷하다는 점 되게 달고 바삭한 소금빵 맛이다.
다들 보이면 집어 올 것! 미스타교자 영등포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86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또스타교자 쟝이에게 추천해서 같이 다녀왔다.
나만 그런가? 어쩐지 남에게 내 취향을 추천하는 일은 어렵다.
장점만 말해도 될텐데 자꾸 안좋은 말을 덧붙이게 되는 것이다. 이 날도 '내 입맛에는 맞고 양도 딱이라 좋은데 너는 별로일수도 있어...
사실 저녁 대용으로는 배고플지도 몰라.. 그리고 내...
#
일기
원문 링크 : 반팔에서 패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