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그것이 '연휴'니까

 그것이 '연휴'니까

여행의 시작은 영이언니에게 받은 수제비누 넘 귀여운거 아니냑오 대천 도착 날씨가 흐려서 오묘한 풍경 물색이 우째 이러지 서해가 이쁘단 생각이 든건 처음이었다 원래 스케이트타고 저녁먹으려했는데 시간을 놓쳐서 그냥 조개구이 먹으러 갔다 아쉽지만 다음에 타는걸로 해물라면까지 야무지게 근데 여기 밀폐되어있어서 일산화탄소중독때문에 죽을뻔함 미니말로는 나오자마자 내가 계속 쓰러졌다는데 기억에 없다.. 설연휴때 저세상갈뻔했네요 계속 바닥에 쓰러져서 그런지 바지 넘 더러워서 빨았다 담날 아직 안 말랐길래 차 위에서 말리기 저러고 점심먹고왔는데 여전히 축축했음 당연함 동우회센타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4길 10 동우회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에서 가까운 동우회센타로 여기 칼국수가 아주 미친새끼였음 전날과 사뭇 다른 모습의 바다 폴라로이드로 그시절 그감성 채워봤긔 스튜디오커피바 충청남도 보령시 대해로 893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천해수욕장에도 이런 감성...

# 국내여행 # 춘천 # 여행 # 속초여행 # 속초숙소 # 속초맛집 # 속초 # 설악산 # 대천카페 # 대천여행 # 대천 # 춘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