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생각해보면 야생동물들한테 간식을 주도록 하는 체험들이 많았던 것 같다. 아버지가 등산을 좋아하셔서 가끔 일본에 있을 때 산을 올랐었는데 그 높은 후지산도 오르며 했던 경험도 있다.
이것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일단은 주제가 계속 딴 데로 새니까 다시 주제로 돌아오자면, 언젠가 가족이 함께 일본의 산 중턱까지 올랐는데 거기에서 야생에 사는 새들에게 쌀과자였던가, 먹이를 줄 수 있는 공간 같은 것이 있었다.
새를 좋아하는 내가 그냥 지나칠 수가 있었겠는가? 당연히 손에 먹이를 올려놓아보았고, 까맣고 작은 새들은 잠시 눈치를 보는가 싶더니 얼른 손에 있는 먹이를 낚아채갔다.
새들이 잠깐 올려놓는 발의 감촉이..........
처음으로 경험한 죽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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