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었다. 이미 한 번 해외에 살면서 언어를 익히고 친구를 사귀는 법을 익혔기 때문에 다시 친구를 사귀고 친해지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뉴질랜드는 과연 나에게 어떤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선진국?
아니다. 선진국의 개념이 사실 조금 모호하지만 편의의 측면으로 본다면 한국만큼 선진적인 곳이 없다.
나에게 뉴질랜드란 자연이 살아 있는 곳으로 기억된다. 뉴질랜드는 어제 내가 한국 시골의 정취를 잠시 언급했던 것처럼 그런 자연의 정취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뉴질랜드는 관광업으로 대부분의 수익을 얻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연환경의 가치를 누구보다도 잘 알았었다. 당시 길거리를 다니다..........
뉴질랜드에서 농장 친구 집에 놀러갔을 때 일어난 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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