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광란의 밤을 보내고 몇시에 들어갔냐구요?
네..새벽3시에 집으로 와서 뻗었답니다.. 이렇게까지 놀 줄 몰랐는데 너무 재밌게 놀기도 하고 멋진 오토바이를 많이 보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지금도 늦게나마 블로그에 조금씩 써보려고 키고 졸면서 쓰고 있답니다. 오전에 손님이 꽤 있으셨어서 오빠는 지금 거의 탈진해서 차에서 자고 있답니다.
피곤 하실만 하죠.. 어제 뭐했는지 슬쩍 같이 보러가실래요?
어제는 투스트록? 이라는 곳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어요.
음 밤 늦게 햄버거.. 기거막히게 맛있더라구요.
패티도 추가해서 먹었는데 사진은 오빠 핸드폰에 있어서 나중에 첨부하도록 할게요 :) 외관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거의 10시넘어서 도착해서 잠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알슥으로 가서 2차 소소한 대화를 나눴어요.
강아지..그날의 상주견이 해이였어서 해이와 함께 오토바이로 돌아다녔답니다. 도로위의 강아지 해이..
너무 귀엽죠? 오빠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받는 내새꾸 오...
원문 링크 : 광란의 밤 그릴드 피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