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직끼리와 오늘의 상주견 주디와 함께 하는 수요일이에요!
어제는 블로그를 안올렸어요. 그이유는 바로 오빠가 회사 창립 기념일이여서 오빠와 함께 화요일 가게를 같이 열고 알콩달콩 붙어있었답니다 그렇게 오빠와 진격의 거인도 보고 밤에도 같이 재미있게 놀다가 새근새근(드르렁드르렁) 잠들었어요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수요일..
벌써 수요일이라니.. 요즘은 시간이 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바이크를 너무 타고 싶은데 바이크 수리가 되려면 7월 말에 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ㅠ 고쳐야 할게 많고 오빠가 앞에 등도 LED로 바꾸고 하다보니 100만원이 들었는데 오빠가 내주셨어요.. 수술비 보험료를 제 바이크 고치는데에 다 써버리셔서 너무 미안하기도하면서 고마우면서도 또 감사한..ㅜ 열심히 오빠 내조해야겠어용 고맙쭙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오빠랑 예쁜 카페도 많이 가보고 재미있게 오토바이 타고 싶어요 열심히 가게 일도 하고 오빠를 위해 뭐든 열심히 해야겠네요 오늘은 주디와 함께...
원문 링크 : ️슥슥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