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하루 비밀 일기를 써보겠어요.
어제 아침겸 점심겸 저녁으로 곤약 면을 사실 2kg를 먹었어요. 먹고 나서 속이 너무 안좋고 식은땀이 나더군요...
나눠서 먹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슬프게도 제 장이 버텨주질 못했어요. 칼로리가 낮아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변비는 아니지만 소화 장애와 위경련이 같이 왔나봐요.
어제 새벽에 죽을 뻔하다가 아침에 시원하게 내려보내니 괜찮아졌어요. 오빠는 오늘 병원에서 수술로 티눈을 뽑는 날이에요.
오빠가 무섭다고 하는데 저같아도 무서울 것 같아요. 그래도 얼른 빼는게 좋으니까..
파이팅..! 뽑고 오빠가 집에서 맛있는 라면이랑 삼각김밥 주셔서 같이 먹고 저는 12시에 출근 했답니다.
오늘의 상주견은 해이!! 약간 무섭게 나왔지만 귀여워..(?)
함께 출근해서 조금 있다가 식품 감시원이 와서 식품 검사 받고 양호를 받았지만, 시청에서 언제 나올지 모르니 준비하고 계시라고 하셔서 바로 가게 잠깐 닫고 보건소에 보건증 발급하러 갔답니다. 작년...
원문 링크 : ️주르륵 비내리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