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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요래 요리조리

 이래저래요래 요리조리

안녕하세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이래저래 바쁜 토요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요즘 나쁜 꿈을 많이 꾸기도 하고 식은땀도 많이 흘리고 그래요 좀 몸이 힘드네요.

그래도 사장 마인드로 어김없이 열심히 출근 합니다. 오늘의 상주견은 주디에요!

부지런히 준비해야하는데 오전에 오기로한 손님들이 계셔서 그 전날 소세지를 해동시켜놓고 빵도 미리 해동시켜 놓았었어요. 상태 괜찮은지 보기 위해 빠르게 출근..!

오늘도 행복해 보이는 주디를 데리고 가게로 도착! 점심 이후까지 손님이와서 밥을 못먹을까봐 미리 핫도그 하나를 해서 먹고 체력 보충합니다.

먹는데 손님이 등장..! 바로 이래저래오래오래오 음식 내어드리고 커피도 내리고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여러 손님들이 왔다 가시고 강아지 손님도 왔다 가셨답니다. 정말 귀엽죠?

카고라는 친구에요! 한참을 이야기하고 갔답니다.

카고가 선물도 주었어요! 정말 귀여운걸로 주었지요?

해이와 주디 두마리 인지 어떻게 아셨는지 두개를 정성스럽게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