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의 하루] 책 표지 집에 가서 가족들과 다시 살고 싶네. 다시 갈 수 있을까 [요양원의 하루] 중에서 - 본 서평은 도서와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양원의 하루 이미숙 지음 부크크 129p 독서 난이도 [ 쉬움 ] 키워드 에세이, 요양원, 요양 보호사, 치매, 간병, 와상 줄거리 소개 8년간 요양원에서 근무한 요양 보호사의 요양원에서 겪은 현실적인, 때론 가슴 미어지며 슬프기도 하고 때론 기쁘고 즐거운 요양원과 그 속 노인 분들의 이야기.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양원의 하루] 책 목차 Review 요양원.
요양 보호사님들께서 상시 대기해주시며, 낮이든 밤이든 노인 분들의 건강과 삶을 지켜주는 곳. 하지만 요양원의 재정 한계와, 현실적으로 자녀 등 가족이 더 이상 부양하기 어려운 치매, 와상 등 거동과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는 노인 분들께서 '결국' 자의적으로, 혹은 타의적으로 선택하는 곳이다보니 '요양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