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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구경하는 사회 서평 - 김금희 저널리스트의 고통이 유희가 되는 현장

 고통 구경하는 사회 서평 - 김금희 저널리스트의 고통이 유희가 되는 현장

도서 [고통 구경하는 사회] 책 표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카메라'에 관한 오랜 공포가 있다. 찍고 있지만 상황을 냉담하게 기록할 뿐, 상황을 개선하지 않는 카메라.

도서 [고통 구경하는 사회] 중에서 고통 구경하는 사회 김인정 지음 웨일북 출판사 275p. 독서 난이도 [ 보통 ] 키워드 인문, 에세이, 뉴스, SNS, 저널리즘, 윤리, 사회문제, 갈라치기 줄거리 소개 슬픔을 전시하고, 고통을 소비하는 뉴스의 생산자와 소비자들에 대한 문제작 저자 소개 도서 저자 김인정 소개 목차 Previous image Next image 도서 [고통 구경하는 사회] 책 목차 Review 우리는 이제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알고리즘을 이용해, 혹은 알고리즘에 의해 골라 소비한다.

자신의 성향과 맞지 않거나 반대되는 이야기에는 신경을 쓸 틈도 없이 원하는 정보만 보기에도 시간은 빠듯하다. 그렇기에 뉴스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언론사와 비슷한 힘을 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