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인 파리바게트에서도 두바이 쫀득볼이라는 이름으로 신제품을 출시했다는 소식을 접했답니다. 남편님 회사 근처인 양재 본점에서 판매 시작 후 두번이나 도전했지만, 번번이 품절 엔딩을 맞이하며 발걸음을 돌려야 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기필코 성공하겠다는 비장한 마음으로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다녀왔어요. 파리바게트 양재본점에서 구매한 두쫀쿠 주말 구매후기 구매 이유 : 왜 하필 파리바게뜨 두바이 쫀득 볼(두쫀쿠)인가?
개인 카페에서 시작된 두쫀쿠 열풍에 이제는 대형 프랜차이즈들이 앞다투어 뛰어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실 시중에 두바이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가 정말 많잖아요.
편의점 제품부터 수제 디저트 샵까지 선택지가 넓지만, 제가 유독 파리바게뜨 양재본점의 제품을 고집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남편 회사가 이 근처라 접근성이 좋기도 했고, 무엇보다 대기업에서 만든 '쫀득 볼' 형태의 식감이 너무 궁금했거든요.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그동안 남편을 통해 몇 번이나 구매를 시도했...
원문 링크 : 파리바게트 양재본점 두쫀쿠 주말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