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면 무조건 맛있는 걸 먹어야겠다!
내 안의 도파민을 음식으로라도 강제로 끌어올려야만 워킹맘으로써 내일 또 버틸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그럴때 주문을 해야하는 치킨!
저의 최애 치킨으로 등극한 콰삭킹에 대해서 야식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주문이유 저는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후라이드는 무조건 크리스피 해야 하고, 양념치킨이라 할지라도 눅눅하게 절여진 느낌보다는 탕수육의 '부먹'처럼 소스가 코팅되어 있으면서도 튀김의 결이 살아있는 상태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감자, 옥수수, 쌀 등을 사용해 튀김옷을 만들었다는 BHC 콰삭킹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bhc 콰삭킹 가격정보 콰삭킹 한 마리: 21,000원 콰삭킹 콤보(부위 믹스), 윙, 스틱: 각 23,000원 칼로리(100g당) 칼로리: 약 341~342kcal 단백질: 약 18.9g 지방: 약 22g(콤보 기준), 포화지방 약 2.9...
원문 링크 : BHC 콰삭킹 워킹맘 최애 야식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