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침밥은 매일 새로 지어주시나요? 저는 주말에 한 번에 밥을 지어서 소분한뒤, 평일 일주일 동안 아이밥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매일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 지은 밥을 먹이고 싶지만, 현실적인 워킹맘에게는 아침 30분의 단잠을 포기하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주로 만드는 메뉴는 SNS에서 자주 보이는 '한 그릇 식단'을 참고합니다.
냉장된 밥을 베이스로 하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밥 보관기간과 맛있게 먹는 법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아침 전략은 심플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가 먹는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밥 반 공기 정도의 양으로 소분하여 냉장하고 아침마다 전자렌지에 데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들 때 저희 부부가 먹을 밥도은 얼려두었다가 주말 식사나 바쁠 때 요긴하게 해결하곤 하죠. 차갑게 보관하여 상하진 않았겠지만, 과연 언제까지 두고 먹어도 되는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흔히 냉...
원문 링크 : 밥 냉장 보관기간으로 알아보는 워킹맘 아이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