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담쥴 솔직,담백 쥴콩이에요. 지난주 다녀온 전주, 군산, 선유도, 부안 여행의 포스팅을 위해 한주동안 좀 늦은 시간에 잠을 자고, 피곤해서 점심도, 저녁도 외식이 좀 많았어요. 10월22일 회사 출근했을때 부터 몸이 살짝 간지럽기 시작 점심을 먹고 나서도 괜찮았고, 저녁에도 동네에서 회를 시켜 먹고는 살이 너무 쪄서 속옷이 쫑겨서 그러나 속옷있는 자리마다 벌겋게 발진?
비슷하게 올라오길래 아침되면 괜찮아 지겠지 하고 잠을 잤답니다. 10월 23일 아침이 되어서 몸을 확인하니 등쪽에 벌레 물린것 처럼 빨간 자국이 분포 이때까지도 심하지는 않았고 쥴콩맘이 집에와서 같이 옷정리도 하고 코스트코도 갔다가 쥴콩맘 집으로 갔습니다..........
[일상] 코로나19 예방접종 모더나 1차 부작용? 극심한 두드러기 알레르기 새벽응급실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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