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3(목)~14(금) 1박2일 보름 만에 다시 찾아온 두리생태공원오토캠핑장 육아휴직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라 갈 수 있을 때 많이 가두자는 생각과 겨울 같지 않은 따뜻한 2월 날씨이기에 부랴부랴 전 날 예약했다. 도착하니 일기예보에 맞게 날씨는 춥지 않았는데, 해가 뜨진 않았고 미세먼지는 매우나쁨이었어서 아쉬웠다.
(일기예보에는 기온도 높고, 해가 쨍쨍하고, 미세먼지가 좋을 거라고 예보했다.) 이번에는 매번 잡던 자리가 아닌 입구 쪽 8번 사이트를 잡았는데, 텐트를 다 친 후 전기를 꽂으니 전력이 약한지 전원이 계속 차단되었다.
몇 번의 테스트를 해 보아도, 전력이 차단되어 캠핑관리자 분에게 이야기해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다. 내 멀티 콘센트가 문제였는지, 관리자 분이 빌려준 릴선으로 무사히 전기사용을 할 수 있었다.
(고맙습니다, 절 기억해주시던 관리자 분) 전력 문제를 해결하고 맥주 한 캔을 마시며 가져온 책을 읽었다. 김애란의 '칼자국', 아내가 좋아하는 작가여서 '...
#
NORDISK
#
신기촌캠퍼
#
아라뱃길
#
육아일상
#
육아휴직
#
이든
#
이든5
#
인천두리캠핑장
#
인천캠핑장
#
일상
#
칼자국
#
캠퍼
#
신기촌일상
#
신기촌부부
#
YDUN
#
김애란
#
노르디스크
#
독서캠핑
#
독후감
#
동계캠핑
#
두리생태공원오토캠핑장
#
두리캠핑장
#
소통
#
솔로캠핑
#
신기촌남
#
캠핑
원문 링크 : 2020년 2월, 두번째 캠핑(두리생태공원오토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