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0 월요일 오전 내내 상당히 나쁨이던 미세먼지 수치가 오후가 되니, 나쁨으로 바뀌길래 슬슬 나갈 준비를 했다. 나는 크림파스타가, 아내는 오일파스타가 먹고 싶어 문파스타를 갔는데, 문 닫았다.
그래서 그 옆 보통날의 파스타에 갔는데 난 맛있었고, 아내는 짜다며 기분이 좋지 않았다 ‘ㅅ’;; 그나저나 미세먼지 수치 나쁨 정도는 이제 나갈만 하지라고 느낄 정도로 공기질에 대한 생각을 어느정도는 내려놓은 거 같다. ;ㅅ; 20200210 화요일 오후 미세먼지 수치는 나쁨 너무 배고픈 상태였어서 먹기만 했더니 사진도 없다.
식사를 마치고 앞 중앙공원에 와서 행복이와 공놀이도 하고, 족구장에서 모래 가지고 놀았다. 모래놀이하는 행복이 아빠, 모래모아주세요 중앙공원 족구장 야간에 사용시 불을 켤 수 있다.
족구장 산보하는 아내 아내는 산보, 행복이는 모래놀이 행복이가 그새 컷는지 공(스펀지공)을 참 잘 차고 잘 놀았는데, 모래놀이하는 동안 지나가던 개들이 공을 물어뜯으며 놀고 있다...
#
개
#
신기촌일상
#
신기촌캠퍼
#
육아일상
#
육아휴직
#
인천시청앞중앙공원
#
일상
#
중앙공원
#
크림리조또
#
크림파스타
#
신기촌육아
#
신기촌부부
#
소통
#
견주
#
굴알리오올리오
#
그래서
#
나쁨
#
미세먼지
#
미세먼지나쁨은이제보통이나마찬가지지
#
보통날의파스타
#
빠네도시켰어야했는데
#
상당히나쁨
#
호랑이얼굴공
원문 링크 : D+1054 : 밤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