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차 만삭 촬영 후기] 6살 딸과 함께한 감성 가득한 순간* 34주차, 몸도 무겁고 피곤한 시기였지만 이번엔 꼭 만삭 촬영을 남기고 싶었어요. 게다가 이제 6살이 된 우리 딸과 함께하는 촬영이라 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았죠.
하지만 걱정도 컸어요. 낯을 많이 가리는 아이가 과연 잘 웃어줄 수 있을까?
무거운 몸으로 괜히 힘들기만 한 건 아닐까? 포베이비하보(감성더하기 부천점) — 민전 산후조리원 연계로 알게 된 특별한 공간 이번 촬영은 민전 산후조리원 연계로 포베이비하보 감성더하기 부천점을 알게 되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아이와 함께하는 촬영에 진심인 분위기였다는 것! 작가님과 스텝분들께서 딸과 먼저 눈을 맞추고, 놀아주고, 웃게 해주고… 정말 많은 노력을 해주셨어요.
덕분에 딸은 촬영 내내 함박웃음을 지었고, 저도 기분 좋게 후다닥! 촬영을 마칠 수 있었어요.
결과물, 그 이상의 만족감 도치맘이라 그런지 첫째가 사진에 예쁘게 담긴 모습만 봐도 벌써 벅차고 행복했어요. 틀...
원문 링크 : [34주차 만삭 촬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