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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의 일상> 둘째아이가 폐렴에 걸렸어요;

 <애둘맘의 일상> 둘째아이가 폐렴에 걸렸어요;

여행 3일 전, 갑작스런 입원... 폐렴이라니 ㅠㅠ 여행을 불과 3일 앞두고, 둘째가 갑자기 폐렴으로 입원을 하게 됐어요.

주말에 갑자기 38도 후반에서 39도까지 열이 오르기 시작했는데, 해열제를 교차로 먹여봐도 도무지 열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ㅠㅠ 열이 나기 3일 전쯤,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설사를 한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날은 낮잠도 안 재우고 급하게 동네 소아과에 가서 장염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며칠 지나고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열이 계속되며 아이가 밤새 잠도 못 자고 뒤척였어요.

너무 걱정돼서 엑스레이를 찍을 수 있다는 구로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우리 아이들 병원’으로 갔어요. 우리아이들병원 : 네이버 방문자리뷰 900 · 블로그리뷰 502 m.place.naver.com 재진환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당일 접수가 가능해서, 첫째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나서 병원 가는 길에 미리 접수했어요. → 모바일 접수 링크 우리아이들병원 mobile.wooriso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