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잠깐 봤다가 자막끄고 보니 뭔 소린지 잘 못알아 들어서 보다가 말았는데 영어공부를 다시 해야 하니 처음부터 다시 보기로 했다. 이 에피소드는 집중해서 3번정도 돌려보니 안들렸던 단어가 들리기는 했는데 그래도 어렵다.
자막끄고 보다가 에피소드1부터 못알아 들어서 포기한게 몇 개 있긴 하다. 브레이킹 배드는 처음부터 잘 이해는 안갔지만 그냥 계속 자막없이 보니 무슨 이야기인지는 알겠는데 다시 처음부터 봐야겠고, 가쉽걸도 자막없이 봐서 정확히는 이해를 못했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고..
애쉬튼 커쳐가 나온다고 해서 볼려고 했던 The ranch는 아예 못알아 들었다. 말이 어찌나 빠른지 White Gold는 가쉽걸의 에드 웨스트..........
NETFLIX 브룩클린 나인-나인Brooklyn Nine-Nine S1 E1- detective/gunk/pencil-pusher/opiniated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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